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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민주언론상에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임재근 팀장 수상, 대전충남민언련 19주년 창립기념식 열려
 작성자 : 민언련
Date : 2019-05-20 11:43  |  Hit : 131  
   20190520_창립기념식_및_민주언론상시상식_보도자료.hwp (123.0K) [2] DATE : 2019-05-20 14:49:59
1.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은 5월 20일(월) 오후 7시 둔산동 화르고 야외 정원에서 창립 19주년 기념식 및 민주언론시상식을 진행한다.

2. 이날 창립기념식 행사에는 그 동안 지역언론 개혁운동을 지역사회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관심과 후원을 보내준 회원 및 후원자, 지역 사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은 지난 2000년 5월 20일 창립해 올 해로 19주년을 맞는다.

3. 대전충남민언련은 이날 창립기념식과 함께 지난해와 올 해 지역 언론의 민주화와 발전을 위해 공헌한 언론기관 및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제18회 대전충남민언련 민주언론상 시상식도 개최했다.

4. 올 해 제18회 대전충남민언련 민주언론상 수상자는 민주언론상에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임재근 팀장이, 특별상에는 KBS1라디오 ‘5시N대세남’이 각각 수상한다.(민주언론상 수상자 공적 내용은 아래 첨부)

6. 한편 대전충남민언련은 이날 창립기념식 및 민주언론상시상시과 함께 후원의 밤 행사도 같은 장소에서 진행한다. 








<첨부 1>대전충남 창립 19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밤

1. 대전충남민언련은?

대전충남민언련은 지난 2000년 5월 20일 언론감시 비판을 통한 언론개혁과 지속 가능한 지역언론 발전을 위한 대안 제시,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미디어 활용 교육 등 언론수용자 주권을 위한 활동을 해왔다.
2000년 창립 이후 지역언론 모니터 활동을 통해 지역 언론보도의 문제를 제기하는 한편 잘못된 언론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출입처 제도개선, 해외공짜취재 관행 비판, 촌지 관행 근절 운동, 지방자차단체의 합리적 홍보비집행 기준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지난 2004년 입법화 한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 제정 운동 및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설립 활동을 주도하는 한편 충청남도 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 등 지역 차원의 지역 신문, 지역 언론 지원제도 마련에도 힘써왔다. 2001년 시작돼 지난 해 16회째 개최된 대전세종충남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는 시청자들의 창의적인 영상제작 및 시청자 주권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퍼블릭액세스 저변확대에도 기여했다.
최근에는 지역방송 정상화, 대전일보 정상화를 위한 지역 연대 활동, 마을 공동체 미디어 확대 등 언론의 공공성과 독립, 시민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 대전충남 민언련 임원 현황
공동대표
우희창(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부위원장, 전 대전충남민언련 초대 사무국장), 송동호(변호사), 최순희(배재대학교 교수, 전 대전MBC PD) 

운영위원장 정진호(아는것이힘이다 PD)

사무국장 이기동

3. 2019 대전충남 창립 19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밤
일시 : 2019년 5월 20일(월) 18시~20시
장소 : 둔산동 ‘화르고’

창립기념식 식순  - 사회 정진호 운영위원장
 1) 공동대표 인사(우희창, 송동호, 최순희)
 2) 내빈 및 참석자 소개
 3) 제18회 대전충남 민언련 민주언론상 시상식
 -민주언론상 수상자
  민주언론상  통일교육문화센터 임재근
  민주언론상 특별상  KBS1라디오 5시N대세남
 

4. 민주언론상 수상 공적 내용
 1) 민주언론상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임재근

대전촛불집회, 2018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비정규직 고 김용균 추모집회...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임재근 팀장은 시민단체 활동가, 통일 뉴스 기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를 오가며 지역 언론의 빈자리를 채웠습니다. 통일, 노동, 시민운동의 현장에서 지역 사회의 활동을 시민의 눈으로 기록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2016년~2017년 131일동안 이어진 촛불혁명의 기록을 ‘대전 봄으로간 촛불’ 책으로 엮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7월 '2018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가 대전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을 때는 오마이뉴스와 통일뉴스에 모두 26꼭지 기사로 탁구대회 현장을 생생히 전달했습니다.
임재근 팀장의 기사는 무더위에 전국 각지에서 남북단일팀을 응원하기 위한 통일응원단을 구름처럼 몰려오게 하는 동력이 됐습니다. 현장을 찍은 사진도 일품이었구요.
뉴스를 통해 대전 국제탁구대회를 현장감 있게 기록, 전달해 남북 화해분위기 정착에 힘썼습니다. 임재근 팀장은 지금도 지역 사회 곳곳엣 벌어지는 노동, 인권, 통일 등 다양한 활동 현장을 시민의 눈으로 카메라와 펜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2) 민주언론상 특별상
  KBS1라디오 5시N대세남

지역방송은 지역사회와 함께 할 때 가치가 빛납니다. 지역방송 정상화 투쟁 이후 선보인 KBS1라디오 5시N대세남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시사이슈를 깊고 친숙하게 알리려고 합니다.
지역 언론이 단편적으로 전달하는 주요 의제를 다양한 패널과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점차 지역 이슈를 다루는 프로그램들이 설 자리를 잃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언론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죽음을 통해 구조적인 노동현장의 문제를 지적했던 태안화력발전소 고 김용균 노동자 사망 사건을 비롯해 콜센터의 감정 노동자, 택배물류센터 노동자 등 각 노동 현장의 업무환경을 실제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제작한 ‘대한독립만세 민중의 외침’은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