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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민언련 창립20주년 세미나]지역 저널리즘의 실종, ‘한국형 뉴스 사막’과 지역 언론 활성화를 위한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작성자 : 민언련
Date : 2020-10-21 13:42  |  Hit : 65  

대전충남민언련은 2020년 창립20주년을 맞아 <지역 저널리즘의 실종, ‘한국형 뉴스 사막’과 지역 언론 활성화를 위한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언론에 대한 위기 인식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형 뉴스 사막’이라는 개념을 통해 지역 언론의 위기를 다시한번 진단하고, 이를 통해 지역언론 개혁 및 활성화를 위한 현재의 지역언론 지원제도의 문제와 과제 진단, 지역 언론 활성화를 위해 지역 협력 방안 등 3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세미나는 10월 23일(금)‘한국형 뉴스사막 부재의 역설’을 주제로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김재영 교수의 발제가 진행된다. 김재영 교수는 이날 발제를 통해 지난 2018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제시된 ‘뉴스사막’이라는 개념을 통해 ‘한국형 뉴스사막’의 개념을 정리하고 한국의 뉴스사막 현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민주주의의 위기가 무엇인지 발표한다. 사회는 이승선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토론은 양선희 대전대학교 글러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박민 참여미디어연구소장, 이수희 충북민언련 사무국장, 강은선 대전일보 기자가 참여해 토론을 이어간다.

1차 토론회에 이어 10월 30일(금)에는 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부위원장이었던 우희창 박사가 ‘진단-지역언론지원제도 현황과 과제’ 발제를 통해 지역언론 지원제도의 두 축인 지역신문 및 지역방송 지원제도의 현황과 문제를 진단하고 이를 통해 지역언론 활성화를 위한 지원제도의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 3차 세미나는 11월 4일(수) ‘지역언론 공공성 강화를 위한 지역협력 모델-지역뉴스 포털을 통한 지역 뉴스 유통 플랫폼 가능한가?’를 주제로 최윤호 TJB노조위원장이 발제를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2020뉴스통신진흥회 세미나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사전 예방차원에서 청중 참석을 제한 한 상황에서 세미나 발제, 토론자의 참여로 진행된다. 세미나 발제, 토론 과정은 대전충남민언련 유튜브 채널인 ‘언론뚱땅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세미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 20주년 기념 특별 세미나


지역 저널리즘의 실종, ‘한국형 뉴스 사막’과 지역 언론 활성화를 위한 대응 전략 세미나

주최, 주관 :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후원 : 뉴스통신진흥회

온라인 생중계 : 대전충남민언련 페이스북 페이지

1차 세미나
주제 : 한국형 뉴스사막 부재의 역설
발제 : 김재영 교수(충청언론학회,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일시 : 2020년 10월 23일(금) 10시~12시
장소 : 아는것이힘이(스튜디오)

사회 : 이승선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토론 :
양선희 대전대학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박  민 참여미디어연구소 소장
이수희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강은선 대전일보 기자



2차 세미나
주제 : 진단 - 지역언론지원제도 현황과 과제
발제 : 우희창 박사(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부위원장)
 
일시 : 2020년 10월 30일(금) 10시 ~ 12시
장소 : 아는것이힘이(스튜디오)

사회 : 김영호 시민미디어마당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토론 :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황민호 옥천신문 상임이사
전대식 부산일보 지부장
김훈 대전MBC지부장
이수희 충북민언련 사무국장

3차 세미나
주제 : 지역언론 공공성 강화를 위한 지역협력 모델-지역뉴스 포털을 통한 지역 뉴스 유통 플랫폼 가능한가?

발제 : 최윤호 TJB지부장

일시 : 2020년 11월 4일(수) 10시~12시
장소 : 아는것이힘이(스튜디오)
 
사회 : 마정미 한남대학교 정치언론학과 교수

토론 :
한상헌 대전세종연구원 박사
손주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최일 금강일보 정치부장
김정동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