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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대전MBC 유지은 아나운서 부당업무배제 철회 및 채용성차별 규탄… (4) 민언련 11-26 93
자유한국당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 영입에 대한 대전충남민언련… 민언련 11-01 75
대전MBC 보도국 구성원들에게 유감의 뜻을 전합니다. 민언련 10-28 93
‘프리랜서 아나운서 보도에 대한 대전MBC 입장’에 대한 국민… 민언련 10-07 114
[기자회견]대전시 버스 준공영제 이제는 개혁해야 할 때다. 민언련 10-07 101
[민영화저지 공동행동 성명]무능, 무책임 대전시의회를 규탄한다 민언련 10-02 123
본분 잊은 복지환경위원회 하수처리장 민영화 안건 처리에 대한 … 민언련 09-30 116
[공동성명]대전MBC 아나운서 ‘남녀차별 인권위 진정’에 대한 … 민언련 09-24 146
251 중도일보의 ‘신목민학’ 중단 이유를 밝혀라. 민언련 05-12 2544
250 수신료 인상 날치기 시도 즉각 중단하라 민언련 04-19 2091
249 정론직필 부끄럽지 않은 대전일보 되려면 계도지 수혜부터 거부… 민언련 04-19 2274
248 [조중동방송저지 네트워크 발족 기자회견문]유권자의 힘으로 ‘… 민언련 03-17 2385
247 ‘조중동 종편’ 선정 취소 및 추가 특혜 반대 시민사회단체 선… 민언련 01-18 2484
246 대전MBC 사장의 노조 지부장 폭행사태에 대한 대전충남언론공공… 민언련 01-07 3523
245 무능하고 천박한 정권이 ‘괴물’ 만들었다 민언련 12-31 4577
244 수신료 인상 논의에 대한 우리의 입장 민언련 10-13 2627
243 KBS 이사회는 수신료 인상 논의를 당장 중단하라 민언련 09-29 2530
242 3월 30일자 충청투데이 〈‘불법파업 참가자 전원 징계’> 사… 민언련 03-31 2962
241 해외 공짜취재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 민언련 03-05 3005
240 ‘제2의 시청료거부 운동’을 불사하겠다 (80) 민언련 01-07 3171
239 [언론공공성수호연대]문광부는 지역신문의 퇴보를 조장하지 말라… 민언련 12-24 2976
238 [언론공공성수호연대 성명]이번엔 지역 언론 길들이기? 지역 언… (158) 민언련 12-10 3295
237 중도일보 해당기자 의원면직으로 끝 날일 아니다. (4) 민언련 11-11 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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