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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성명]공영방송 KBS 정상화를 위한 KBS기자협회 제작거부 환영한다.
 작성자 : 민언련
Date : 2017-08-29 13:54  |  Hit : 510  
   170829_KBS기자협회지지성명.hwp (27.5K) [6] DATE : 2017-08-29 13:54:06
공영방송 KBS 정상화를 위한
KBS기자협회 제작거부 환영한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선택이다. 국민의 요구이다. 공영방송 KBS를 정상화 시키라는 시청자들의 명령이다.

28일 KBS기자협회 소속 기자 270여명의 제작거부에 이어 오늘 KBS 지역 기자협회 소속 200여명의 기자들이 제작거부에 들어갔다. 스스로 방송 현장을 떠나 마이크를 내려놓기 까지 고심속 결단을 내렸다. 국민의 곁을 떠났던 국민의 방송 KBS 정상화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

지난 겨울 국민들은 대한민국 적폐의 정점인 박근혜 정권에 심판을 내렸다. 사회 곳곳에서 적폐를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국민주권 시대에 걸 맞는 사회 대개혁이 진행 중이다. 언론적폐 청산, 공영방송 정상화 역시 시대적 과제다.

KBS기자협회 소속 기자들의 제작 거부는 망가진 KBS 정상화를 위한 마지막 결단이다. 언론노조 KBS본부 조합원들의 파업도 예정되어 있다. 언론부역자 KBS 고대영 사장, 이인호 이사장을 비롯해 정지환 KBS대전방송총국장은 즉각 퇴진하라. 공영방송 정상화를 바라는 KBS 구성원들의 투쟁에 지역 시민사회도 함께 할 것이다.

국민을 위한 국민의 방송으로 되돌아오라. KBS 기자협회 제작 거부를 지지한다.

2017년 8월 29일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