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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이기동사무국장 굿모닝충청 칼럼에 대한 대전충남민언련 사과문
 작성자 : 민언련
Date : 2018-04-11 15:41  |  Hit : 1,215  
   20180412_굿모닝충청칼럼_사과문_수정_.hwp (28.5K) [8] DATE : 2018-04-12 10:50:12
사 과 문

(최초 발표 : 4월 11일 / 최종 수정 : 4월 12일)
지난 4월 5일자 굿모닝충청(인터넷 기사는 4월 9일)에 게재 된 본회 이기동 사무국장의 <시대를 거스른 ‘갑질 외상’ 논란> 칼럼과 관련 칼럼의 일부 내용 중 지난 3월 29일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과 지역 언론사 정치부 기자들과의 간담회 참석 언론사 명단에 대해 명확한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채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칼럼을 작성 해당 언론사의 명예와 신뢰를 실추시킨 사실이 있습니다. 확인 결과 칼럼 게재 내용과는 달리 대전일보는 간담회와 2차 술자리에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고, 충청투데이와 연합뉴스는 2차 술자리에 참석 하지 않았습니다.

지역 언론을 감시비판 하는 시민단체인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의 사무국장으로서 해당 사안에 대해 당사자의 확인 없이 일부 지역언론에 보도된 사실 만으로 참석 여부를 단정하고, 비판 칼럼을 게재 한 것은 전체적인 칼럼 내용이 공익 비판이라 하더라도 용납되기 어려운 일입니다.

이에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은 해당 칼럼으로 피해를 본 대전일보, 충청투데이, 연합뉴스 및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해당 칼럼 지면을 할애해 본의 아니게 비판을 받게 된 굿모닝충청 관계자 분들에게도 유감의 뜻을 전합니다.

이와 관련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 감독과 함께 재발 방지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4월 12일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