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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13 뉴스클립] 대전을 우라늄광산으로 만들려는 외국기업
 작성자 : 민언련
Date : 2013-11-13 10:41  |  Hit : 2,767  
   131113_뉴스클립150.hwp (32.0K) [16] DATE : 2013-11-13 10:41:27
# 대전을 우라늄광산으로 만들려는 외국기업 
광물전문 외국기업 ‘스톤헨지 메탈즈’는 대전과 충남, 충북에서 우라늄 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스톤헨지는 2028년까지 유효한 충청지역 광업권을 가지고 있는데요. 현재 대전 동구 상소동과 충남 금산에서 우라늄 매장량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들은 지역에서 매년 250만 파운드의 우라늄을 채굴해 20년 동안 국내 원자력발전소에 공급하겠다는 구상을 하고 있는데요. 정말 도심 속에 우라늄광산이 조성되는 걸까요.

중도일보 <바나듐 탐사라더니… 속으론 우라늄 '눈독'>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311120267

# 오랜만에 일치된 의견
여야 충청권 의원들이 의견을 같이하는 사안이 있습니다. 바로 충청권 선거구 증설 문제인데요. 어제인 12일, 여야 의원들은 각각 기자회견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인구비례 원칙에 따라 선거구를 획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표의 등가성 원칙에 벗어난 선거구 구성은 국민의 의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이죠. 충청권 여야 의원 모두는 ‘이는 당리당략을 좇기보다 정치발전과 지역 균형 발전을 우선해야 하는 일’이라며 일치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전일보 <여야충청권 의원 “충청 선거구 증설 공조” 한목소리>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091244
충청투데이 <인구比 의석수 영호남 우대… 표의 등가성 홀대>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2442

# 여기저기 쓰이는 업무추진비
정부대전청사에 근무하는 통계청, 중기청, 산림청 기관장들의 요상한 지출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업무추진비를 전 직장 직원들을 위한 식사비, 격려품 구입비 등으로 사용했기 때문인데요.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기관장 임명을 자축하기 위해 공적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것이라 보기도 합니다. 해당 청에서는 체육대회 비용이 있기도 했고 업무 협의에 사용된 비용이 늘어났기 때문이라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도일보 <학자출신 대전청사 기관장, 업무추진비로 친정챙기기?>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311110250
디트뉴스24 <통계청-중기청-산림청장의 친정 챙기기>
http://www.dtnews24.com/#1_View_2013111209193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