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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뉴스클립] 온누리 상품권 구매율 급감
 작성자 : 민언련
Date : 2013-11-26 10:43  |  Hit : 2,643  
   131126_뉴스클립158.hwp (32.0K) [19] DATE : 2013-11-26 10:43:38
# 온누리 상품권 구매율 급감
전통시장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2009년부터 도입된 ‘온누리 상품권’. 도입 당시 높았던 기대와는 달리 현재 천덕꾸러기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전년 대비 구매실적이 눈에 띄게 하락한 이유는 기업의 상품권 구매 비율이 급격히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경제 위축 때문에 소비자들의 구매 의사가 하락하기도 했고요. 온누리 상품권 판매 부진이 이어지자 중소기업청은 기업과 상인연합회와 함께 구매촉진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마저도 ‘판매 강요’ 의혹으로 눈총을 사고 있는 형편입니다.

중도일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천덕꾸러기 신세>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311250236

# 사회문제 야기할 수 있는 지역대학 특성화사업
교육부는 내년부터 대학 구조개혁을 실시합니다. 이 사업은 ‘지방대학 특성화사업’과도 연계되어 대학 평가의 지표로 활용될 전망인데요. 이 특성화 사업은 지방대학 육성방안의 주요 사업 중 하나로서 대학의 교육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5년간 1조 원이 지급된다고 하니, 지원금을 받기 위한 지역 대학 간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교육정책은 지역 대학에 강한 구조조정 바람을 불러일으킬 텐데요. 머지않아 취업률에 의존한 학과 강제 통폐합 문제가 다시 대두되지 않을까요.

대전일보 <지역대학 특성화 사업에 생사 건다…지원탈락땐 존폐 기로에>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093176

# 폐기물 그대로
충남 예산군에 위치한 예당저수지에 폐토사(무기성 오니)가 처리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예당저수지 104광구 골재채취장이 허위 서류로 준공됐고, 골재 채취 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 1만여 톤도 그대로 방치 되었다는 내용인데요. 이 문제를 수 년 간 끈질기게 추적하고 있는 A씨는 관련 사업자들이 폐기물 관계서류를 엉터리로 꾸몄다고 지적합니다. 덤프가 아닌 압롤 차량으로 흙을 운반했다는 등의 증거가 상식에 어긋나기 때문이죠. 예산군은 ‘진위여부는 수사기관에서 가릴 것’이라 말했습니다.

오마이뉴스 <"폐기물 1만4000톤, 물 속에 그대로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30172